소개

흙과 손, 쓰임을 중심에 둔 공방입니다.

소개

오래 쓰는 형태

매일의 식탁 위에서 오래 머무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과한 장식보다 균형, 무게감, 손끝에 닿는 감각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흙과 유약의 표정을 기록하며 공방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오래 곁에 두고 쓰는 형태를 천천히 만듭니다.
작업

천천히 살피는 과정

물레 성형부터 건조, 초벌, 시유, 재벌까지 모든 과정을 천천히 살핍니다. 같은 형태라도 손의 흔적이 남아 각기 다른 분위기를 가집니다.

백색
회색
흙색
그늘
먹색
방문

예약제로 운영하는 공방

공방 방문과 수업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조용히 작업물을 보고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