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을 담은 흙의 형태

경기도 광주시 능평동의 공방에서 화분과 그릇, 작은 기물 속에 사람과 식물, 동물의 이야기를 녹여냅니다.

공방 이야기

초록을 담은 도자

흙을 만지는 시간

작업물 소장

초록 줄기가 흙색 토분 안쪽으로 드리운 화분 위의 숲

초록을 담은 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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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줄기가 흙색 토분 안쪽으로 드리운 화분 위의 숲

화분과 그릇, 작은 기물은 같은 태도에서 출발합니다. 흙은 초록을 받치고, 작은 동물과 그 곁에 놓이는 사람의 이야기를 조용히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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