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물
초록을 담은 화분
식물 곁에 오래 놓이는 형태
초록을 담는 도자는 생명이 머무를 자리를 함께 생각하는 일입니다. 햇빛과 잎, 흙의 표정이 한자리에 놓일 때 도자는 쓰임을 넘어 작은 풍경이 됩니다.
손으로 남긴 결은 식물의 시간과 함께 천천히 익어갑니다. 매일 물을 주고 바라보는 일상 안에서 형태는 조용히 제 몫을 합니다.

작업물
초록을 담는 도자는 생명이 머무를 자리를 함께 생각하는 일입니다. 햇빛과 잎, 흙의 표정이 한자리에 놓일 때 도자는 쓰임을 넘어 작은 풍경이 됩니다.
손으로 남긴 결은 식물의 시간과 함께 천천히 익어갑니다. 매일 물을 주고 바라보는 일상 안에서 형태는 조용히 제 몫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