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물
화분 위의 숲
초록이 머무는 작은 풍경
화분 위에 작은 숲을 상상하는 일에서 출발한 작업입니다. 흙으로 빚은 작은 형태는 식물 곁에 놓일 때 더 오래 숨을 쉽니다.
이 작업은 화분을 단순히 식물을 담는 그릇으로 보지 않습니다. 초록이 머무는 자리, 작은 동물이 잠시 쉬어가는 풍경, 사람의 눈길이 오래 머무는 장면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작업물
화분 위에 작은 숲을 상상하는 일에서 출발한 작업입니다. 흙으로 빚은 작은 형태는 식물 곁에 놓일 때 더 오래 숨을 쉽니다.
이 작업은 화분을 단순히 식물을 담는 그릇으로 보지 않습니다. 초록이 머무는 자리, 작은 동물이 잠시 쉬어가는 풍경, 사람의 눈길이 오래 머무는 장면까지 함께 생각합니다.